부산흥신소 생각보다 성공하는 것이 더 쉬운 이유

한 남성을 미행해 위치 정보나 사진 등 개인정보를 수집, 의뢰인에게 넘긴 흥신소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.

속초지법 형사2단독 이원재 판사는 스토킹처벌법 등 혐의로 A(48)씨에게 징역 9년에 추징금 3900만원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.

판결문의 말에 따르면, 한00씨는 전년 11월 70대 남성 전00씨로부터 자신이 스토킹해오던 여성의 집을 알아봐달라는 의뢰를 받았다. 한00씨는 순간 이 여성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고 완료한다. 의뢰를 받은 전00씨는 이 남성을 몰래 따라다니면서 위치 아이디어나 사진 등을 전00씨에게 전달했다. A씨 역시 스토킹처벌법으로 구속 기소돼 있습니다.

B씨는 또 작년 2월~5월 남성 팬의 의뢰로 한 여성 방송인의 차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거나 주민등록번호 등을 빼내 전송한 혐의도 받고 있을 것이다. 이 여성 팬 그런가하면 위치정보보호법 위반 교사 등 혐의로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취득했다.

이 판사는 “안00씨는 대중아이디어를 무단 부산흥신소 수집해 의뢰인들에게 전송하면서 3500만원이 넘는 경제적 이익을 얻었다”며 “안00씨가 제공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한00씨의 살인 범죄가 현실 적으로 벌어졌다면 소중한 삶을 잃을 수 있었던 점 등을 감안했다”며 선고 원인을 밝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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